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여의도쪽 원효대교 남단 맨 끝즈음에, 사거리가 있다.
그곳에 가면 '서글렁탕집'이라는 특이한 간판을 내건 곳이 있으니..

서글렁탕, 즉 설렁탕집이라는 이름을 걸고는 있으나,
삼겹살 간장구이로 명성을 떨치는 곳이다.




고기와 같이 제공되는 간장양념에 일정시간 담뒀다가 굽는게 중요하다.




적당히 양념이 밴 것 같으면, 고기를 올린다.
"챠아아아~~" 하는 소리와 함께 익어가는 삼겹살.
고기는 뭐니뭐니해도 숯불구이를 해야.



캬아 다 익었다. 고기 맛이 정말 달짝지근하면서 입에 쫙쫙 붙는다.
쐬주 한잔과 함께라면 더욱 좋다. :)
불판 뒤로 보이는 파절이도 정말 맛있다.


혹시 찾아갈 사람들을 위하야, 전번이 써있는 간판을 찍어뒀음..

....
여의도 가서 딱히 먹을 것 없으면 고고씽!
인테리어 분위기는 대포집 분위기이므로 참고.

가격은 1인분 8천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kimse.net/trackback/4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Prev 1  ...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 337  Next ▶
BLOG main image
샐러리맨, 오도바이를 타다

by 킴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37)
Enjoy Motorcycle (54)
Enjoy Delicious (67)
Enjoy Traveling (27)
Enjoy IT/Wireless (42)
Enjoy Music (24)
Enjoy Working Hard (7)
Enjoy Daily Life (43)
Enjoy Photography (16)
Enjoy Loving (24)
Enjoy Cultural Stuffs (28)
Life Scrap by iPhone 3Gs (3)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킴세'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