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여차저차하다보니 바이크 라이딩 경력이 거의 5년이 되어간다.
그 5년동안, 다섯번의 겨울동안,

영하 14도의 날씨에 바이크로 출근하던 나날들에도,  아래 사진과 같은 튜브형 넥워머를 하고 다녔었다 .


.
.
얼마전 강화도 마실.




와이프용으로 사둔 발라클라바를 잠깐하고 나갔는데..
럴수럴수 이럴수가.. 너무 차이가 크다~

아무리 헬멧으로 머리를 감싸주고, 겨울 옷으로 몸을 감싸주고 + 튜브형 워머로 목을 감싸주어도..
아무래도 탄력있는 얇은 천이다보니.. 목으로 들어오는 찬 기운은 어쩌지 못했는데!
발라클라바는 아예 윈드스토퍼처럼 찬기운 자체를 막아준다
.


요렇게 생긴거이 발라클라바.
머리 하단의 목부분의 저 천이, 목으로 들어오는 추위를 원천차단!






덕분에 추위에 덜 영향받으며 한바퀴 돌고올 수 있었다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kimse.net/trackback/37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anjuro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 추운 날...
    그래도 사진 보니 저도 끌고 나가서 시원한 바람 함 쐬고 올까 싶네요. (근데 확실히 나이 먹었는지 게을러진... ㅡ.ㅡ;)
    겨울엔 사실 추운 것 보다, 노면이 불안해서 라이딩이 즐겁지가 않더군요.

    2011/12/31 21:51
    • BlogIcon 킴세  수정/삭제

      ㅎㅎ 추울때 타는것도 정신이 번쩍들어서 좋죠~
      노면은 매우 동감합니다. 네발이도 윈터타이어로 바꿀 정도인데 ㅋㅋ

      KS는 더욱이 낑궈나오는 타이어가 여름용 느낌이라..
      겨울엔 햇살 내리는 낮에만 타려구요

      2012/01/01 11:03
  2. 김민정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라클라바 찾고있는데 어디건지 혹 알수있을까요? 제기찾던 디자인이라

    2012/01/13 13:51

◀ Prev 1  ... 3 4 5 6 7 8 9 10 11  ... 337  Next ▶
BLOG main image
샐러리맨, 오도바이를 타다

by 킴세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337)
Enjoy Motorcycle (54)
Enjoy Delicious (67)
Enjoy Traveling (27)
Enjoy IT/Wireless (42)
Enjoy Music (24)
Enjoy Working Hard (7)
Enjoy Daily Life (43)
Enjoy Photography (16)
Enjoy Loving (24)
Enjoy Cultural Stuffs (28)
Life Scrap by iPhone 3Gs (3)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킴세'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