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하고 넓적한 양념 돼지갈비를 숯불에 구워먹는 마포집.
이미 도곡동(지하철 매봉역)에 있는 마포집은 강남의 돼지갈비 맛으로 손꼽히는 집이다.
혹자는 자기가 먹어본 중 제일 맛있는 양념돼지갈비라고도 한다.
문제는 저녁 식사시간에 갈 경우 평균 1시간 넘게 기다리는 사태가 벌어진다.
(요즘엔 예약이 된다고는 함)
그러던 중 신천에 마포집 신천점이 생겨 가보았고, 맛은 비슷한데 기다릴 필요가 없는 시스템.
결론은 추천.
갈비와 함께 강추 아이템인 통마늘 구워먹기
가격: 1인분 8천원 (1인분이 300g이라 둘이 2인분 시키면 다른 집 3인분의 양을 먹게됨 - 참고)
파킹: 도곡점 가능(발레파킹), 신천점 가능(약 3-4대 가능할듯)
전화: 02) 419-9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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