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이 최근 밀라노에서 열린 '도쿄섬유센스웨어' 전시회에서 소개했다는 청소로봇이다.
마치 벌레처럼 몸체를 구부렸다 폈다 하는 동작을 반복해 움직인다는 발상과 디자인이 재미있다. 벌레와 베게를 합쳐놓은 것 같은 .. 마치 살아있는 베게가 청소를 하고 돌아다니는 느낌이다. ㅋㅋ

재질은 나노 폴리에스테르 섬유이고, 미세먼지나 기름때 등이 있는 청소가 필요한 지역을 발견 시 '청소구역'으로 설정해서 반복 청소를 한다고 한다.
이 로봇 걸레는 방안 곳곳을 돌아다니다가도 배터리 충전이 필요할 경우엔 스스로 충전 슬롯으로 향하는 기능까지 갖췄다고 한다... 대박..
이런 놈이라면 하나쯤 집에 사다 놓고 싶다능.
가격이 얼마일까 ㅎㅎ
아래는 작동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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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고는 이야기 듣고 상상한거 보다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또 동영상 보니깐 이건 귀여운건지 무서운건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진짜 살아있는 베개!!
2009/05/14 16:16귀여운거야!
2009/05/15 10:33아침에 출근하기 전에 몇 개 풀어(?) 놓고 가면 딱일텐데요.
2009/05/14 16:47바닥에 닿은 면이 지저분 해 질 때 알아서 뒤집어주면 좋을 듯. ㅋ
그래도 걸레니 빨아줘야할 것 같네요.
오. 시크하게 몇개 풀어놓는거 괜찮은데요 ㅋㅋ
2009/05/15 10:34사고싶포~~
2009/05/24 11:50저도 사고싶군요^^
2009/05/24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