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전환겸 쓰는 피씨들의 바탕화면을 바꿔주었다.
별 생각없이 바꿨는데, 바꿔놓고 나니 마치 새로운 컴퓨터를 쓰는 듯한 기분이 든다.^^
먼저 집 데스크탑.
다음 개인랩탑인 맥북에어의 바탕화면도 바꿔주시고..
사진에 창문이 좀 반사되었는데 실제로는 색이 너무 보기 좋은, 눈이 좀 더 크게 떠지는듯한 느낌의.
마지막은 회사 랩탑의 바탕화면.
업무 내용이 좀 딱딱하고 날카롭다보니 일부러 제일 감성적인 월페이퍼로 업무독소를 순화..ㅋㅋ
...
종종 신경 좀 써줘야겠다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 랩탑이 에어시군요 @@
2009/05/05 15:13^^ 제가 너무 살앙하는 놈이랍니다.~
2009/05/06 00:13선풍기가 너무 마음에 드는군요. 어디서 구입
2009/05/06 22:44하셨나요?
아..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샀습니다..^^
2009/05/07 11:13'그 마켓'이나 '인터 공원' 이런데에서 한번 검색해보시면..^^
바탕화면 3가지 모두 예뻐요.
2009/05/23 00:21어디서 다운로드 할수 있나요?
s2009@hanmail.net
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 만든게 아니라 보내드리진 못하겠고.. 네이버에 '맥북을 쓰는 사람들' 까페의 바탕화면 자료실에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2009/05/23 11:42정보 감사합니다.
2009/05/23 15:13하지만, 님이 사용하시는 바탕화면 3가지는 아무리 봐도 없네요^^;
ㅎㅎ 제가 거기서 받은거 맞는데..ㅎ~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2009/05/24 11:34자료실의 썸네일처럼 보이는 리스트에서 안보이실수도 있고, 가끔 어떤분들께서 '바탕화면 10종'이렇게 올리시는 것들이 있으세요~ 그거 클릭해보시면 썸네일에 보이는 것 말고 9개 더 보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