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햇살이 화창했던 어느 주말, 선배가 '굉장히 좋은 노래가 있는데 최근에 발굴한 레게바에 가서 데킬라 한잔과 함께 종합 경험 선물셋트로 소개해주고 싶다'며 끌고간, 당시 오디오의 사운드 퀄리티에 굉장히 민감했던 내 귀에도 흠 잡을 데 없는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어느 레게바에서 낮데킬라와 함께 들었던 Harry Connick Jr.의 Here Comes The Big Parade.
왠지 Wouter의 곡들을 듣고 있자면 (보이스 컬러는 좀 다르지만) 한참 파릇하게 피어나던 해리코닉이 생각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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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외모는..외모는..외모는..외모는..
2009/04/01 08:41ㅋㅋ
ㅋㅋㅋ 껍데기 좋아하시죠 ㅋㅋㅋㅋ
2009/04/02 00:01근데, 당시 외모로 치면 해리코닉이도 한칼 했댜규^^
외모는..
2011/06/21 15:33외모는..외모는..외모는..
2011/06/22 16:21외모는..외모는..외모는..외모는..외모는..
2011/06/23 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