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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앨런 작품이다.
그는 이전 작품들에서도 항상 남녀관계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꿰뚫어보는 내용이 많았는데 이번에도 그런 내용.

영화가 하고싶은 얘기는 여자는 젊으나 늙으나 놀고자 하는 쪽이나 얌전한 쪽이나 믿을 수 없는 동물이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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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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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1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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