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토마토소스 파스타를 만들면서 이런저런 실패+레슨을 얻은 후, 이제는 어느정도 왠만한 맛없는 파스타집 보다는 괜찮(다고 아내가 격려해주는)은 파스타들을 만들게 되었다. 오늘은 아내가 갑자기 화이트크림소스 파스타가 먹고싶..
우리 부부는 만두를 무쟈게 좋아라 한다. 가끔 집에서 뭔가 맛있는 걸 먹고싶을때 간단히 해먹기 좋은 것은 바로 백설 군만두. 아직 백설 군만두보다 맛있는 냉동만두는 못봤다.(아는 분 있으면 제보 바랍니다 ㅋㅋ) 살짝 구워먹어도..
얼마전 스마트폰용 웹사이트 개발 공부 시작하다 라는 포스트를 올렸었는데, 그때부터 살살 만들어서 이번 주말에 사사사삭 마무리 해봤습니다. :-) 주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자주 필요성을 느끼는. "주차가 가능하면서, 정말 괜찮은..
지난번에 만들어보았더니 반응이 좋았던 토마토소스 파스타. 이번에는 좀 더 시간을 들여서 더 잘만들어 보기 위해 준비를 해보았다. 브레드스틱 탈리아텔레면 냉동이 아닌 생새우 후덜덜한 가격의 생관자 아내가 집에 오기까지는..
작년 12월. 언제였던가 내가 귀가가 너무 늦어서 화가 난 아내. 그다음날 뭔가 화해의 제스쳐를 해보고 싶어서 처음으로 파스타를 시도한 날이다. 이날이 계기가 되어 종종 파스타를 만들게 되어, 지금은 이때보다는 훨씬 나은 파스..
옛날(?) 레지던트 이블3(Resident Evil 3)라는 영화에, 밀라 요보비치가 홀로 시크하게 적막한 도시를 타고 다녔던.. '미래에서 온 것 같은' 바이크가 한대 있었다. 당시엔 바이크에 전혀 관심이 없을때였는데도 참..
인터넷에 S1000R의 스케치 디자인이 공개되었을때 많은 이들의 관심을 샀었다. '너무 BMW스럽지 않다'라는 의견과 더불어 '라인업에 이런거 한대도 있어야지, 드디어 BMW에서도 슈퍼레이싱급 모델이 나왔다'라는 의견 등...
여러 BMW 바이크 모델 중 내가 관심이 많은 1200RT (다른 한놈은 K1200R). 그중 Deep Blue 컬러와 함께 벽돌색 모델이 꽤 맘에 드는 중.. '살짝 노년'이 되면 저렇게 바이크와 함께 자연을 느끼는 투어를..
이것이 꼼가 입니다. .... .... (글을 여기서 끝내면 완전 황당하겠다는..ㅋㅋ) ... '꼼가'는 사진과 같이, 매콤한 칠리소스로 양념한 닭다리에 밥을 곁들인 요리다. 맛은 참 설명하기가 묘한데, 굳이 적어보자면 '매..
부산 해운대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내와, 진주에서 자라나신 어머님 밑에서 자란 나는, 둘 다 가장 좋아하는 음식(재료) 중의 하나가 '새우'다. 아마 결혼 후 가장 많이 먹은 음식을 그 양의 순위로 꼽으라면 1위 맥주, 2위..
일전에 한번 포스팅을 했던 노량진 횟집. 맘에 들어서 그 이후로도 몇번을 방문해서 맛있게 자알 먹는 단골집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사람 맘이 간사해서, 이젠 '노량진까지 가지 않고도 맛있게 먹을 수 없을까?'를 생각하게 되고,..
리조트 소개, 환상적 물빛에 대한 사진 포스팅은 적당히 한 것 같으니, 이번엔 우리들의 사진 모음. 너무 먼 곳이라 무거운 노트북, 카메라와 함께 삼각대를 가져가지 못해, 두사람이 같이 담긴 셀카가 많이는 없다. 다음번(???..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조직 개편이라는 것이 주기적으로 찾아오게 된다. 우리 회사도 Globlal한 조직 개편이 가끔씩 있는데, 덕분에? 기존에 일하던 cross country팀의 구성에도 변화가 생겼다. 어쨋든 마지막으로 가..
가끔 주변 지인들이 혼자라도 해외 출장을 가끔 가는 것에 대해 '되게 재미있을 것 같다'고 얘기들 한다. 그런데 사실 출장이란건 그 나라/도시에 처음 3번 방문정도까지는 재미있지만, 그 이후엔 새로이 돌아볼 곳도 없고 해서 별..





